우리는
시혜가 아니라 연대로, 이주민과 나란히 섭니다.
당사자가 주인입니다
노동·법률·행정·의료 문제를 함께 풀되, 저희가 대신 해결해 드리지 않습니다. 필요한 정보와 자리를 이어, 이주민이 스스로 결정하고 움직이도록 돕습니다.
‘이주민’이라 부릅니다
저희는 ‘다문화’ 대신 ‘이주민’, ‘이주노동자’라고 부릅니다. 함께 사는 이웃이자 동등한 시민으로 마주하기 위해, 시혜의 언어를 쓰지 않습니다.
독립적으로 활동합니다
정부·지자체의 지원금을 받지 않습니다. 이용자를 행정의 눈치로부터 지키고 오직 이주민 편에 서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시민의 후원이 저희를 움직이는 힘입니다.
1997년부터, 함께 밥을 나누며
이주노동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온 시간입니다.
하는 일
이주민의 삶에 맞닿아 있는 일들입니다.

고민이 있다면, 편하게
임금체불, 산업재해, 체류·비자, 각종 행정 절차를 당사자와 함께 꼼꼼히 살피고 풀어갑니다.

아플 때 가장 먼저 곁에
서울적십자병원 등과 협력해, 아프지만 병원에 가기 어려운 이주민과 그 아이들을 진료로 잇습니다.

이주민이 주인이 되는 모임
이주민이 스스로 배움과 돌봄의 자리를 꾸립니다. 센터는 결정을 대신하지 않고, 그 자리를 넓힙니다.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어떤 언어로 연락하셔도 괜찮습니다. 이메일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상담은 무료이며, 체류 자격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걸어온 길
1997년 9월 2일, 이주노동자와 나란히 서기 위해 문을 열었습니다.
- 1997. 9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창립
- 1998. 2 이주노동자 쉼터 개소
- 2001. 7 여성 이주노동자의 집 개소
- 2005. 4 센터를 모체로 사단법인 ‘외국인노동자와함께’ 등록
- 2014. 2 인천외국인노동자센터 설립
- 2015. 4 사무실 이전 (장충동 → 창신동)
- 2026. 6 서울적십자병원과 외국인 의료·복지 사업 연계 협약
쉼터, 한글교실, 의료공제조합, 이주민 공동체, 그리고 제도를 바꾸는 활동까지 — 필요한 자리를 이주민과 함께 하나씩 만들어 왔습니다.
후원
시민의 후원이 이주민 편에 서는 독립성을 지킵니다.
저희는 정부·지자체 지원금을 받지 않습니다. 그 독립성이 눈치 보지 않고 이주민 곁에 설 수 있는 이유입니다.
매달 이어지는 정기후원은 상담·의료·인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작은 금액도 큰 버팀목이 됩니다.
정기후원 신청
CMS 자동이체로 매달 후원할 수 있습니다.
정기후원 신청하기 →- 일시후원 계좌
- SC제일은행
- 159-20-271315
- 예금주
- (사)외국인노동자와함께
- 해외 송금 (SWIFT)
- SCBLKRSE
후원 계좌의 예금주는 센터를 운영하는 법인 (사)외국인노동자와함께입니다. 센터명과 예금주명이 다르지만 같은 조직입니다.
후원금은 공익법인 회계기준에 따라 관리되며, 매년 결산 내역을 공시합니다.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연말정산 세액공제 대상)
오시는 길 · 연락처
언제든 문을 두드려 주세요.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76-1, 5층
서울복음교회 옆 건물 - 전화
- 대표 02-3672-9470 상담 02-3672-9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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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동대문역 하차
- 4호선 10번 출구 — 도보 7분
- 1호선 1번 출구 — 도보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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